[Spring] 스프링 핵심 원리 (기본편) 강의 정리 - 4
🌱Spring - 빈 생명주기 콜백
📌 빈 생명주기 콜백 시작
✏️빈 생명주기 콜백이란 ?
: 스프링 빈이 생성되거나 죽기 일보 직전에 스프링이 빈 안에 있는 메서드를 호출해줄 수 있는 기능
생성되고 나서 초기화할 때 호출하고, 또 빈이 사라지기 일보 직전에 안전하게 종료할 수 있는 메서드를 호출 해주는 등- 애플리케이션은 보통 관게형 데이터베이스를 쓰는데, 미리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올라올 때 데이터베이스와 연결을 맺어둔다. (연결하는데 오래 걸리기 때문)고객 요청이 올 때 미리 연결 해놓은 걸 갖다 그대로 재활용 할 수 있음
-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도 다 미리 끊어주고 서버를 한번에 확 끊으면 불안하니 안전하게 정상적으로 잘 종료처리 할 수 있는 작업등을 스프링이 지원
🔍예제
:간단하게 외부 네트워크에 미리 연결하는 객체를 하나 생성한다고 가정해보자. 'NetworkClient'는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connect()'를 호출해서 연결을 맺어두어야하고, 애플레케이션이 종료되면 'disConnect()'를 호출해서 연결을 끊어야 한다.
package Hello.core.lifecycle;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org.springframework.context.ConfigurableApplicationContext;
import org.springframework.context.annotation.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
import org.springframework.context.annotation.Bean;
import org.springframework.context.annotation.Configuration;
public class BeanLifeCycleTest {
@Test
public void LifeCycleTest() {
ConfigurableApplicationContext ac =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LifeCycleConfig.class);
//ac에서 bean을 조회함
ac.getBean("networkClient", NetworkClient.class);
ac.close();
}
@Configuration//보통 우리가 이용하지 닫는 메소드는 잘 안쓰기 때문에 직접 이렇게 기본 인터페이스에서 제공해주지 않음 ,
static class LifeCycleConfig{
@Bean
public NetworkClient networkClient() {
NetworkClient networkClient = new NetworkClient();
networkClient.setUrl("http://hello-spring-dev");
return networkClient;
/* NetworkClient networkClient = new NetworkClient();
networkClient.setUrl("http://hello-spring-dev");
return networkClient;
로 호출된 결과물이 Spring Bean으로 등록 됨
*/
}
}
}
package Hello.core.lifecycle;
public class NetworkClient {
//접속해야할 서버의 url
private String url;
public NetworkClient() {
System.out.println("생성자 호출, url = " + url);
connect();
call("초기화 연결 Message");
}
//외부에서 Url을 setter로 넣을 수 있도록 만듦
public void setUrl(String url) {
this.url = url;
}
//서비스 시작 시 호출
public void connect() {
System.out.println("connect: " + url);
}
public void call(String message) {
System.out.println("call: " + url + " message = " + message);
}
//서비스 종료 시 호출
public void disconnect(){
System.out.println("close: " + url);
}
}
[결과 값]

🔍url이 null값인 이유 해설
@Configuration//보통 우리가 이용하지 닫는 메소드는 잘 안쓰기 때문에 직접 이렇게 기본 인터페이스에서 제공해주지 않음 ,
static class LifeCycleConfig{
@Bean
public NetworkClient networkClient() {
NetworkClient networkClient = new NetworkClient();
networkClient.setUrl("http://hello-spring-dev");
return networkClient;
}
1. networkClient를 Spring bean에 등록하면서 생성자를 호출하게 됨
public NetworkClient() {
System.out.println("생성자 호출, url = " + url);
connect();
call("초기화 연결 Message");
}
2. 생성자가 호출 될 때, setUrl을 해준게 없으니 당연히 url의 값에는 null이 들어가있음.
3. connect()를 생성자에서 호출 하여 객체를 호출 하면서 동시에 연결하게 함
//서비스 시작 시 호출
public void connect() {
System.out.println("connect: " + url);
}
4. connect()를 호출하게 되면 sout문이 실행되는데 url의 값이 null이여서 null이 출력 됨
5.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객체를 생성하는 단게에는 url이 없고, 객체를 생성한 다음에 외부에서 수정자(Setter메서드) 주입을 통해서 'setUrl()'이 호출되어야 url이 존재하게 된다.
🔍코드 헷갈리는 부분 해설 정리


- 보통 우리가 직접 Application Context에 갔었을 때 보통 close 할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close는 기본 ApplicationContext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주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하위(ConfigurableApplicationContext)까지 내려가야함
- ConfigurableApplicationContext가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의 상위 인터페이스이기 때문에 담을 수 있음
✏️Spring Bean은 다음과 같은 라이프사이클을 가진다
:'객체 생성' ➡️ '의존관계 주입'
(스프링 빈은 객체를 생성해야 의존관계를 주입 함(생성자 주입같은 것은 예외, Setter라던지 필드 인젝션만))
스프링 빈은 객체를 생성하고, 의존관계 주입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필요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된다. 따라서 초기화 작업은 의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되고 난 다음에 호출해야 한다.
여기서 "초기화"란 객체를 생성하는 작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객체 안에 필요한 값이 다 연결 되어 있는, 객체가 뭔가 처음 제대로 일을 시작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럼 개발자는 외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된 시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스프링은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되면 스프링 빈에게 콜백 메서드를 통해서 초기화 시점을 알려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스프링은 스프링 컨테이너가 종료되기 직전에 소멸 콜백"을 준다.
🔍"스프링 빈의 이벤트 라이프사이클"
'스프링 컨테이너 생성' ➡️ '스프링 빈 생성'(생성자 인젝션은 여기서 일어난다.) ➡️ '의존관계 주입' (Setter 인젝션이나 필드 인젝션은 이 단계에서 일어난다.) ➡️ '초기화 콜백' ➡️ '사용' ➡️ '소멸전 콜백' ➡️ '스프링 종료'
- 초기화 콜백: 빈이 생성되고, 빈의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된 후 호출
- 소멸전 콜백: 빈이 소멸되기 직전에 호출
| 참고: 객체의 생성과 초기화를 분리하자
객체의 생성( new 객체 인스턴스)
생성자는 필수 정보(파라미터)를 받고, 메모리를 할당해서 객체를 생성하는 책임을 가진다. 반면에 초기화는 이렇게 생성된 값드을 활용해서 외부 커넥션을 연결하는 등의 무거운 동작을 수행한다.
객체를 생성하는 거는 정말 그 객체를 생성하는데에만 집중해야한다. (단일 책임의 원칙)
따라서 생성자 안에서 무거운 초기화 작업을 함께 하는 것 보다는 객체를 생성하는 부분과 초기화 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나누는 것이 유지보수 관점에서 좋다.
📌 인터페이스 InitializingBean, DisposableBean
✏️코드를 바로 살펴보자
package Hello.core.lifecycle;
import org.springframework.beans.factory.DisposableBean;
import org.springframework.beans.factory.InitializingBean;
//implements InitializingBean = 초기화 빈(의존관계가 끝나면 호출 해주겠다.)
//implements DisposableBean =
public class NetworkClient implements InitializingBean, DisposableBean {
//접속해야할 서버의 url
private String url;
public NetworkClient() {
System.out.println("생성자 호출, url = " + url);
}
//외부에서 Url을 setter로 넣을 수 있도록 만듦
public void setUrl(String url) {
this.url = url;
}
//서비스 시작 시 호출
public void connect() {
System.out.println("connect: " + url);
}
public void call(String message) {
System.out.println("call: " + url + " message = " + message);
}
//서비스 종료 시 호출
public void disconnect(){
System.out.println("close: " + url);
}
//스프링이 의존관계 주입이 다 끝나고 호출해줌
@Override
public void afterPropertiesSet() throws Exception{
connect();
call("초기화 연결 Message");
}
//Bean이 종료될 때 호출해줌
@Override
public void destroy() throws Exception {
disconnect();
}
}
BeanLifeCycleTest는 위와 똑같음
🔍코드 해설


- implements InitializingBean = 초기화 빈(의존관계가 끝나면 호출해 주겠다.)
- implements DisposableBean = 빈이 끝나면 호출 해 주겠다
- 연결하는 connect()와 call() 메서드를 생성자에서 제외함

- public void afterPropertiesSet() terows Exception = 의존관계가 끝나면 connect()와 call()을 호출해줌
- public void destroy() throws Exception = 빈이 종료될 때 disconnect()을 호출해줌
[결과 값]

🔍"초기화, 소멸 인터페이스 단점"
- 이 인터페이스는 스프링 전용 인터페이스이다. 해당 코드가 스프링 전용 인터페이스에 의존한다.(이름 조차도 스프링 걸로 그대로 써야함 destroy(), afterpropertiesSet()과 같은)
- 초기화, 소멸 메서드의 이름을 변경할 수 없음 = destroy(), afterpropertiesSet()
- 내가 코드를 고칠 수 없는 라이브러리에 적용할 수 없다.
| 참고: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초기화, 종료 방법은 스프링 초창기에 나온 방법들이고, 지금은 더 나은 방법들이 있어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 애노테이션 @PostConstruct, @PreDestory
:결론부터 말 하자면 그냥 위의 방법들이 아닌, 이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
✏️코드를 먼저 살펴보자


🔍@PostConstruct, PreDestory 애노테이션 특징
- 최신 스프링에서 가장 권장하는 방법
- 애노테이션 하나만 붙이면 되므로 매우 편리
- 패키지를 잘 보면 'javax.annotation.PostConstruct'이다. 스프링에 종속한 기술이 아닌 JSR-250라는 자바 표준이다. 따라서 스프링이 아닌 다른 컨테이너에서도 작동한다.
- 컴포넌트 스캔과 잘 어울린다.
- 유일한 단점으로, 외부 라이브러리에는 적용하지 못한다.(코드를 고쳐야하기때문) 외부 라이브러리를 초기화, 종료 해야 하면 전 강의의 @Bean의 기능을 사용하자
| "정리"
"@PostConstruct, @PreDestory 애노테이션"을 사용하자.
코드를 고칠 수 없는 외부 라이브러리를 초기화, 종료 해야하면 "@Bean"의 "initMethod, destroyMethod"를 사용하자.